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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레드릭 뷰크너 덧글 0 | 조회 438 | 2018-04-11 00:00:00
관리자  








최악의 경우, 자기 자신과 성격을 지나치게 동일시함으로써 진정한 자아(우리 자아의 아름다운 본질)에 대한 감을 잃거나 정체성마저 잊어버린다.

 


 

희미하게 빛나는 원래의 자아는 너무 깊게 묻혀 있는 탓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모습에 따라 살지 못한다. 대신 우리는 여러 가지 다른 모습으로 살아간다. 세상의 날씨 변화에 맞춰 끊임없이 외투와 모자를 썼다가 벗었다가 하면서 말이다.”


- 프레드릭 뷰크너(frederick Buechner)